![[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https://img1.newsis.com/2025/05/08/NISI20250508_0001836847_web.jpg?rnd=20250508102431)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청.
[전주=뉴시스]최정규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통합방위태세와 위기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3박 4일간 도내 전역에서 '2026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계획을 점검하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도와 시·군을 비롯해 군·경·소방, 도내 주요 공공기관 등이 참여한다.
올해 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실제훈련, 민방위훈련 등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은 도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이라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각 기관별 임무를 완벽히 숙지하고 긴밀한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여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정부 차원의 비상대비계획을 점검하고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이다. 도와 시·군을 비롯해 군·경·소방, 도내 주요 공공기관 등이 참여한다.
올해 연습은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직제 편성,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도상연습, 실제훈련, 민방위훈련 등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이원택 전북지사는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갖추는 것은 도와 도민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이라며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각 기관별 임무를 완벽히 숙지하고 긴밀한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여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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