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금융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뱅크웨어글로벌은 상반기 연결 매출액이 36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3억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실적 개선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확대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클라우드 사업 성장이 이끌었다. 우리카드 통합단말, 한국거래소 경영정보시스템 등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됐으며, BPI SaaS와 클라우드 사업 성장도 외형 확대에 기여했다.
뱅크웨어글로벌은 기존 금융 소프트웨어 구축 사업을 기반으로 SaaS와 클라우드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와 해외 금융기관 대상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영업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파키스탄 우정국 디지털 전환 사업 수주 등 해외 사업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주요 프로젝트와 SaaS·클라우드 사업을 중심으로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3억원으로 적자폭을 줄였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실적 개선은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확대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클라우드 사업 성장이 이끌었다. 우리카드 통합단말, 한국거래소 경영정보시스템 등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확대됐으며, BPI SaaS와 클라우드 사업 성장도 외형 확대에 기여했다.
뱅크웨어글로벌은 기존 금융 소프트웨어 구축 사업을 기반으로 SaaS와 클라우드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주요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확대와 해외 금융기관 대상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영업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파키스탄 우정국 디지털 전환 사업 수주 등 해외 사업에서도 성과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주요 프로젝트와 SaaS·클라우드 사업을 중심으로 하반기에도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