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당 지도부, 현충원 참배 등 당선 이후 공식 일정
김민석, 방명록에 "황금시대 기관차 될 것"…DJ 추모식도 참석
![[서울=뉴시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2026.08.18.>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4441_web.jpg?rnd=20260818091736)
[서울=뉴시스]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2026.08.18.>[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재현 권신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신임 당 지도부가 18일 현충원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대표와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최고위원, 한병도 원내대표 등은 이날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을 참배했다. 민주당은 전날(17일) 전당대회에서 신임 당 지도부를 선출했다.
김 대표는 방명록에 "민주당이 대한민국 황금시대 기관차가 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김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국립현충원에 마련된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에서 참배를 진행한다.
김 대표 등은 현충관에서 열리는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 추모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추모식 이후 김 대표는 용산구 효창공원으로 이동해 임정요인 외 묘역을 참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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