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예능 종횡무진…이번엔 유재석 만난다

기사등록 2026/08/18 12:55:0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서울=뉴시스]정해인(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해인(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정해인 '틈만나면,'에 출연한다.

정해인은 오는 18일 방송하는 SBS TV 예능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 허성태와 동작구를 찾는다.

정해인은 동작구에 30년 가까이 살았다며 "제 지도앱에 근처 맛집이 엄청 많다"고 말한다.

또 정해인은 이영자가 직접 준 '대동맛지도' 보유자임을 자랑한다.

대동맛지도는 이영자의 전국 맛집 지도다.

정해인은 "선물을 받고 너무 행복했다. 지금 금고에 보관해두고 있다"고 너스레를 떤다.

또 "선배님이 스케치북에 직접 정리하신 거다. 보면 정성이 가득 들어가 있다"고 말한다.

유재석은 "누나가 해인이를 진짜 아끼는 거다. 받은 사람 몇 안 된다"고 부러워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정해인, 예능 종횡무진…이번엔 유재석 만난다

기사등록 2026/08/18 12:55:0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