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S&K폴리텍은 상반기 연결 영업이익이 1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89억원으로 11%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160% 늘었다.
2분기 연결 매출액 684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62%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2분기·상반기 연결실적 개선은 자회사 캐프의 실적 성장이 이끌었다. 주력 사업인 자동차 와이퍼부문의 수출 호조와 생산 효율화에 따른 원가 절감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됐다.
S&K폴리텍은 지난달 전기차용 부품 전문기업 선진엔지니어링 지분 100%를 인수했다. 다음 달 말 합병이 완료되면 흑자기업인 선진엔지니어링 실적 반영으로 4분기부터는 별도 기준 매출도 증가할 전망이다.
S&K폴리텍 관계자는 "주력 자회사인 캐프의 와이퍼사업 호조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4분기부터는 선진엔지니어링과의 합병으로 전기차용 부품사업 실적이 반영되면서 별도 기준 의미 있는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은 1389억원으로 11% 감소했으나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160% 늘었다.
2분기 연결 매출액 684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62% 증가하며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2분기·상반기 연결실적 개선은 자회사 캐프의 실적 성장이 이끌었다. 주력 사업인 자동차 와이퍼부문의 수출 호조와 생산 효율화에 따른 원가 절감 등으로 영업이익률이 크게 개선됐다.
S&K폴리텍은 지난달 전기차용 부품 전문기업 선진엔지니어링 지분 100%를 인수했다. 다음 달 말 합병이 완료되면 흑자기업인 선진엔지니어링 실적 반영으로 4분기부터는 별도 기준 매출도 증가할 전망이다.
S&K폴리텍 관계자는 "주력 자회사인 캐프의 와이퍼사업 호조로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4분기부터는 선진엔지니어링과의 합병으로 전기차용 부품사업 실적이 반영되면서 별도 기준 의미 있는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