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 제품 성장에 실적 개선 본격화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베어링 부품 전문기업 엔비알모션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이 17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2분기 실적은 강구(Ball) 등 주력제품의 판매 확대가 견인했다. 생산량 확대와 함께 가동률도 상승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생산 가동률 상승과 주력제품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원가 구조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생산 효율 향상과 고정비 부담 완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생산 안정화와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효과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2분기 실적은 강구(Ball) 등 주력제품의 판매 확대가 견인했다. 생산량 확대와 함께 가동률도 상승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생산 가동률 상승과 주력제품 생산 확대가 이어지면서 원가 구조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생산 효율 향상과 고정비 부담 완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점차 확대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회사 관계자는 "하반기에는 생산 안정화와 매출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효과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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