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뉴시스] 17일 오후 12시33분께 당진청주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 램프구간에서 경차가 콘크리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돼 차체가 크게 부서진 모습.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8/NISI20260818_0002214294_web.jpg?rnd=20260818070233)
[아산=뉴시스] 17일 오후 12시33분께 당진청주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 램프구간에서 경차가 콘크리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돼 차체가 크게 부서진 모습.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7일 오후 12시33분께 당진청주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 램프구간에서 경차가 콘크리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18일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교통사고가 났다. 사람이 갇혀 있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 모닝 차량 안에서 심정지 상태의 A(52)씨를 발견하고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안전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교통사고가 났다. 사람이 갇혀 있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 모닝 차량 안에서 심정지 상태의 A(52)씨를 발견하고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안전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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