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현충사IC서 경차 경계석 들이받고 전복…50대 숨져

기사등록 2026/08/18 07:04:17

최종수정 2026/08/18 07: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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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 17일 오후 12시33분께 당진청주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 램프구간에서 경차가 콘크리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돼 차체가 크게 부서진 모습.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 17일 오후 12시33분께 당진청주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 램프구간에서 경차가 콘크리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돼 차체가 크게 부서진 모습. (사진=아산소방서 제공)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아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7일 오후 12시33분께 당진청주고속도로 아산현충사IC 램프구간에서 경차가 콘크리트 경계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18일 아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교통사고가 났다. 사람이 갇혀 있는 것 같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 모닝 차량 안에서 심정지 상태의 A(52)씨를 발견하고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고속도로순찰대는 안전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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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현충사IC서 경차 경계석 들이받고 전복…50대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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