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연수.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7/NISI20260817_0002214284_web.jpg?rnd=20260817232335)
[서울=뉴시스] 지연수.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지연수가 서클렌즈와 얽힌 오랜 직업적 고충을 털어놓으며 자연스러운 본래 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쌩눈 최초 공개! 눈 탈출!…서클렌즈 골라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눈동자가 부자연스럽다", "렌즈를 빼라"는 누리꾼들의 반응을 언급하며 안경점을 찾았다.
그는 직경 13.7㎜의 서클렌즈를 착용해왔다며 "과거 레이싱모델로 활동할 당시 멀리서도 또렷하게 보여야 해 큰 직경의 렌즈와 진한 화장이 익숙해졌다. 잘 때도 착용할 만큼 내 눈의 문신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남자친구들은 물론 전남편도 보지 못했다"며 처음으로 렌즈를 벗은 생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지연수 쌩눈 최초 공개! 눈 탈출!…서클렌즈 골라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눈동자가 부자연스럽다", "렌즈를 빼라"는 누리꾼들의 반응을 언급하며 안경점을 찾았다.
그는 직경 13.7㎜의 서클렌즈를 착용해왔다며 "과거 레이싱모델로 활동할 당시 멀리서도 또렷하게 보여야 해 큰 직경의 렌즈와 진한 화장이 익숙해졌다. 잘 때도 착용할 만큼 내 눈의 문신 같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 남자친구들은 물론 전남편도 보지 못했다"며 처음으로 렌즈를 벗은 생눈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수는 지난 2014년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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