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30대 산행 중 열탈진…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8/17 22: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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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시스]양시원 기자 = 17일 낮 12시31분께 전남광주 해남군 송지면 한 야산에서 산행 중이던 30대 남성 A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어지럼증과 열탈진 증세를 보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이송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A씨를 온열질환자로 분류했다. 이날 해남군의 낮 최고 기온은 29.8도를 기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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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30대 산행 중 열탈진…병원 이송

기사등록 2026/08/17 22:34: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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