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다이어트는 옛말…레이나,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몸매 공개

기사등록 2026/08/16 15: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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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가수 레이나가 여름 휴가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레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가수 레이나가 여름 휴가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레이나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가수 레이나가 여름 휴가철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16일 레이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레이나는 녹색 비키니를 입은 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었다. 꾸준한 관리로 날씬한 몸매를 만든 레이나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면서 매력을 발산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오렌지카라멜에서 활동했던 레이나는 과거 혹독한 다이어트로 몸을 관리했다고 밝힌 바 있다. '딱 매거진' 유튜브 채널 영상에 출연했던 레이나는 "레몬 물만 먹는 '레몬 디톡스'를 3일 동안 한 적도 있다"고 회상했다. 그는 "실제로 부기가 빠지고 단기간에 2~3㎏이 빠지긴 했다"면서도 "일반식을 먹는 순간 바로 쪄서 다시는 안 한다"고 설명했다.

레이나의 사례처럼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도할 경우 요요현상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운동을 병행하지 않을 경우 근육량이 줄어들면서 기초대사량도 함께 낮아지는데, 그 영향으로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다.

활동 당시에는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위험한 다이어트까지 시도했던 레이나지만 최근에는 운동을 바탕으로 꾸준한 몸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레이나는 한강 근처에서 러닝을 즐기고, 프리다이빙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면서 건강하게 몸매를 만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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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다이어트는 옛말…레이나, '꾸준한 운동'으로 만든 몸매 공개

기사등록 2026/08/16 15:59: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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