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15일 오후 5시42분께 충북 충주시 대소면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화재조사에 나선 소방관 1명이 유리 파편에 손을 베여 응급치료를 받았다.
불은 건물(250㎡)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22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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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08/16 07:18:53

기사등록 2026/08/16 07:18:53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