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동하.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8.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6/NISI20260816_0002213690_web.jpg?rnd=20260816062850)
[서울=뉴시스] 이동하. (사진 = MBC TV '전참시' 캡처) 2026.08.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과 배우 이동하 부부의 소박하고 담백한 결혼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은 이동하·소진 부부의 신혼집과 결혼 준비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하는 "웨딩드레스는 38만 원이었고, 결혼반지도 40만 원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이아몬드가 작게 세팅된 반지는 아내 소진의 제안으로 함께 발품을 팔아 준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각자 쓰던 10여 년 된 가구를 그대로 들여와 채운 신혼집 역시 두 사람의 검소한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합판으로 마감한 벽과 손수 만든 청첩장 등엔 형식보다 삶의 결을 우선시한 이들 부부의 '스몰 웨딩' 철학이 반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지난해 11월 백년가약을 맺은 이동하·소진 부부의 신혼집과 결혼 준비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동하는 "웨딩드레스는 38만 원이었고, 결혼반지도 40만 원대"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다이아몬드가 작게 세팅된 반지는 아내 소진의 제안으로 함께 발품을 팔아 준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화려한 인테리어 대신 각자 쓰던 10여 년 된 가구를 그대로 들여와 채운 신혼집 역시 두 사람의 검소한 취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합판으로 마감한 벽과 손수 만든 청첩장 등엔 형식보다 삶의 결을 우선시한 이들 부부의 '스몰 웨딩' 철학이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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