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국제 현안에 건설적 공동사업 수행"
![[서울=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와 북한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사(KCNA)가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2025년 9월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악수하는 모습.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6.08.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04/NISI20250904_0020961506_web.jpg?rnd=20250904153548)
[서울=뉴시스]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와 북한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사(KCNA)가 15일 보도했다. 사진은 2025년 9월3일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차 베이징을 방문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악수하는 모습. (사진=조선중앙TV 캡쳐) 2026.08.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평양=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러시아와 북한이 "지역의 안보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사(KCNA)가 15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해방절(한국의 광복절)을 맞아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축하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
러시아와 북한 간 관계는 이제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으며, 양국은 "시급한 양자 및 국제 현안에 대해 건설적인 공동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축하 메시지는 전했다.
북한은 1945년 8월15일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한반도가 해방된 것을 기념하여 8월15일을 해방절로 기념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해방절(한국의 광복절)을 맞아 14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보낸 축하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
러시아와 북한 간 관계는 이제 포괄적·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됐으며, 양국은 "시급한 양자 및 국제 현안에 대해 건설적인 공동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고 축하 메시지는 전했다.
북한은 1945년 8월15일 일본의 식민 지배로부터 한반도가 해방된 것을 기념하여 8월15일을 해방절로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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