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초등학교서 작업 중 50대 외국인 근로자 심정지

기사등록 2026/08/15 15:16:46

최종수정 2026/08/15 16: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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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시스] 15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한 초등학교에서 배수로 작업 중이던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50대 A씨가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쳐 119구급대가 응급처치에 나서고 있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15일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한 초등학교에서 배수로 작업 중이던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50대 A씨가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쳐 119구급대가 응급처치에 나서고 있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이순철 기자 = 15일 오전 8시 45분께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한 초등학교에서 배수로 작업 중이던 키르기스스탄 국적의 50대 A씨가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쳤다.

A씨는 배수로의 거푸집 작업 중 그라인더 날에 가슴 부위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19명, 장비 7대를 투입해 구조한 후 구급대가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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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초등학교서 작업 중 50대 외국인 근로자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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