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서 방화 추정 불…60대 용의자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08/15 06:45:16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예산=뉴시스] 지난 14일 오후 2시49분께 충남 예산 대흥면 금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예산소방서 제공) 2026.08.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 지난 14일 오후 2시49분께 충남 예산 대흥면 금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예산소방서 제공) 2026.08.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예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4일 오후 2시49분께 충남 예산 대흥면 금곡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방화 추정 불이 나 32분 만에 진화됐다.

60대 용의자는 인근 야산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15일 예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마을회관 옆에 불이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4대와 대원 등 37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3시21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연면적 115㎡ 해당 주택 100㎡와 마당에 있던 굴삭기 1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1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예산서 방화 추정 불…60대 용의자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08/15 06:45:16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