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되면 즉시 추진"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4일 서울 왕십리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8.14. photocdj@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21398831_web.jpg?rnd=20260814082703)
[서울=뉴시스] 최동준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4일 서울 왕십리역에서 출근길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08.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는 14일 "18번째 국회 상임위원회로 '청년위원회'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 생각의 틀, 기존 국회의 틀을 깨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국회법 제37조 개정을 통해 현재의 운영위, 정보위, 성평등가족위와 같은 겸임상임위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며 "산발적 정책으론 안 된다. 청년에 진심인 여야 국회의원이 한데 모인 국회 ’청년위원회‘는 청년정책의 경연장이자 검증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대표가 되면 즉시 추진하겠다. 여야를 넘어 동의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민석 후보는 이날 오후 X(옛 트위터)에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 생각의 틀, 기존 국회의 틀을 깨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국회법 제37조 개정을 통해 현재의 운영위, 정보위, 성평등가족위와 같은 겸임상임위 형태로 설치할 수 있다"며 "산발적 정책으론 안 된다. 청년에 진심인 여야 국회의원이 한데 모인 국회 ’청년위원회‘는 청년정책의 경연장이자 검증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대표가 되면 즉시 추진하겠다. 여야를 넘어 동의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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