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기획강연 청년에게'(사진=EBS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797_web.jpg?rnd=20260814115058)
[서울=뉴시스]'기획강연 청년에게'(사진=EBS 제공)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EBS는 광복절 특집 '기획강연 청년에게'를 16일 오전 11시55분 방송한다고 밝혔다.
'기획강연 청년에게'는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출연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족적을 좇는다.
1부에서는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삶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특히 일본에서 차별을 겪으며 일본인이 되려 했던 이봉창 의사가 조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깨닫고 독립운동에 나서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도 전한다. 24살의 나이에 어린 두 자녀를 남겨두고 독립운동을 위해 상하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와 김구 선생의 마지막 만남, 홍커우 공원 의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한 청년이 독립을 위해 감당해야 했던 선택과 희생을 되짚는다.
썬킴은 두 사람에 대해 "이분들은 영웅들이 아니었어요.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라며 이들의 삶을 통해 독립을 위해 희생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2부에서는 을사늑약 이후 고종의 친서를 들고 미국으로 건너간 헐버트 박사의 행적과, 언론을 통해 조선의 독립을 지원했던 베델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이 조선을 위해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들려준다.
'기획강연 청년에게'는 한국경제인협회(FKI), 하나금융그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함께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55분 EBS 1TV,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2시40분 EBS 2TV에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기획강연 청년에게'는 학교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자신만의 길을 찾고 있는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이 출연해 우리가 기억해야 할 독립운동가들의 삶과 그들이 남긴 족적을 좇는다.
1부에서는 이봉창 의사와 윤봉길 의사의 삶을 통해 독립운동가들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특히 일본에서 차별을 겪으며 일본인이 되려 했던 이봉창 의사가 조선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깨닫고 독립운동에 나서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다.
이어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도 전한다. 24살의 나이에 어린 두 자녀를 남겨두고 독립운동을 위해 상하이로 떠났던 윤봉길 의사와 김구 선생의 마지막 만남, 홍커우 공원 의거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한 청년이 독립을 위해 감당해야 했던 선택과 희생을 되짚는다.
썬킴은 두 사람에 대해 "이분들은 영웅들이 아니었어요. 평범한 사람들이었습니다"라며 이들의 삶을 통해 독립을 위해 희생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2부에서는 을사늑약 이후 고종의 친서를 들고 미국으로 건너간 헐버트 박사의 행적과, 언론을 통해 조선의 독립을 지원했던 베델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이 조선을 위해 어떤 선택을 했는지 들려준다.
'기획강연 청년에게'는 한국경제인협회(FKI), 하나금융그룹,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함께한다.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55분 EBS 1TV,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2시40분 E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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