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뉴스토리'(사진=SBS 제공) 2026.08.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682_web.jpg?rnd=20260814105005)
[서울=뉴시스]'뉴스토리'(사진=SBS 제공) 2026.08.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뉴스토리'가 2030세대의 달라진 음주 문화를 조명한다.
15일 오전 8시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소버 큐리어스'의 삶을 다룬다.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는 맑은 정신을 뜻하는 '소버'와 호기심을 뜻하는 '큐리어스'를 합친 말로, "꼭 술을 마셔야 할까?"라는 의문을 갖고 의식적으로 술을 멀리하거나 줄이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한다.
지난해 20대가 주점에서 쓴 돈은 1년 전보다 20.9% 줄었다. 최근 10년간 20·30대 남성의 월간 음주율도 10% 넘게 떨어졌다.
성인이 된 해방감에 자연스럽게 술을 접하던 대학가의 풍경도 달라졌다. 술을 찾는 학생들이 눈에 띄게 줄면서 문을 닫는 술집이 늘고 있다.
주류업계도 발 빠르게 대응해 논알코올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술을 팔던 회사들이 '알코올 없는 술'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과거 술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필수적인 매개로 역할 했다면, 이제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가 됐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5일 오전 8시 방송되는 SBS '뉴스토리'에서는 '소버 큐리어스'의 삶을 다룬다.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는 맑은 정신을 뜻하는 '소버'와 호기심을 뜻하는 '큐리어스'를 합친 말로, "꼭 술을 마셔야 할까?"라는 의문을 갖고 의식적으로 술을 멀리하거나 줄이는 라이프스타일을 뜻한다.
지난해 20대가 주점에서 쓴 돈은 1년 전보다 20.9% 줄었다. 최근 10년간 20·30대 남성의 월간 음주율도 10% 넘게 떨어졌다.
성인이 된 해방감에 자연스럽게 술을 접하던 대학가의 풍경도 달라졌다. 술을 찾는 학생들이 눈에 띄게 줄면서 문을 닫는 술집이 늘고 있다.
주류업계도 발 빠르게 대응해 논알코올 제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술을 팔던 회사들이 '알코올 없는 술'을 만들기 시작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과거 술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필수적인 매개로 역할 했다면, 이제는 여러 선택지 중 하나가 됐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