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종서(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2317_web.jpg?rnd=20260813202610)
[서울=뉴시스]김종서(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김종서가 김장훈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13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전설의 전성기엔 전설들이 있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4년 전부터 공연을 다시 하게 됐다. 10년 이상 슬럼프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음원 내도 안 되고 공연해도 안 되더라. 4년 전에 김장훈씨와 친해졌다. 김장훈이 왜 공연을 안 하냐며 연출을 해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4년 전부터 소극장부터 시작했다"고 했다.
또 "올해는 기세를 몰아 전국투어를 시작했다"고 했다.
김종서는 "김장훈씨는 돈을 안 받는다. 재능 기부를 한 거다. 돈을 안 받는다. 기부천사다. 귀인"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3일 신정환의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전설의 전성기엔 전설들이 있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그는 자신의 근황에 대해 "4년 전부터 공연을 다시 하게 됐다. 10년 이상 슬럼프가 있었다"고 했다.
이어 "음원 내도 안 되고 공연해도 안 되더라. 4년 전에 김장훈씨와 친해졌다. 김장훈이 왜 공연을 안 하냐며 연출을 해 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4년 전부터 소극장부터 시작했다"고 했다.
또 "올해는 기세를 몰아 전국투어를 시작했다"고 했다.
김종서는 "김장훈씨는 돈을 안 받는다. 재능 기부를 한 거다. 돈을 안 받는다. 기부천사다. 귀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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