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경, 과태료 부과 예정
![[부산=뉴시스] 운항이 금지된 부산항에서 수상오토바이 3대가 질주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2243_web.jpg?rnd=20260813172839)
[부산=뉴시스] 운항이 금지된 부산항에서 수상오토바이 3대가 질주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해양경찰서는 해양레저활동 허가가 필요한 부산항 안쪽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를 운항한 혐의를 받는 A(50대)씨 등 3명을 적발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이날 오후 1시40분께 부산항대교 안쪽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 3대를 타고 고속으로 이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항만방어전대의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 4대 등을 출동시켜 이들에 대한 검문검색에 나섰지만, 이들은 방향을 틀어 신선대부두, 오륙도, 광안대교 등을 지나 해운대 방향으로 이동했다.
이후 이들은 오후 2시25분께 해운대구 청사포 앞 해상에서 해경의 정선명령을 받고 청사포항으로 입항했고, 위반 사실에 대한 자인서를 작성했다.
해경은 해상교통안전법 위반으로 이들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 등은 이날 오후 1시40분께 부산항대교 안쪽 해상에서 수상오토바이 3대를 타고 고속으로 이동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항만방어전대의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구조정 4대 등을 출동시켜 이들에 대한 검문검색에 나섰지만, 이들은 방향을 틀어 신선대부두, 오륙도, 광안대교 등을 지나 해운대 방향으로 이동했다.
이후 이들은 오후 2시25분께 해운대구 청사포 앞 해상에서 해경의 정선명령을 받고 청사포항으로 입항했고, 위반 사실에 대한 자인서를 작성했다.
해경은 해상교통안전법 위반으로 이들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