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뉴시스] 나주시 주관으로 동신대학교에서 2주간 열린 '여름방학 초등생 영어캠프' 수료식 참가자들. (사진=나주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1948_web.jpg?rnd=20260813145858)
[나주=뉴시스] 나주시 주관으로 동신대학교에서 2주간 열린 '여름방학 초등생 영어캠프' 수료식 참가자들. (사진=나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나주=뉴시스]이창우 기자 = 전남광주특별시 나주시는 지난 1~12일 동신대학교에서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나주시와 동신대가 공동으로 운영한 캠프는 원어민 교사와 수준별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영화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과 예체능·게임·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학생들은 듣기·말하기·읽기·쓰기 등 영어 전 영역을 학습하고 기숙사에서 친구들과 함께 생활하며 자기주도성과 공동체 의식도 키웠다.
영화를 활용한 수업에서는 친숙한 콘텐츠 속 영어 표현을 익히고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을 경험하도록 했다.
윤병태 시장은 "학생들이 영어 실력뿐 아니라 소통과 배려의 가치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교육 경험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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