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 지역사회주민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모색

기사등록 2026/08/13 1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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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사회복지관 종사자 ‘통(通)하는 돌봄, 통(通)하는 관계’ 행사

[홍성=뉴시스] 충남도립대, 통(通)하는 돌봄 통(通)하는 관계 행사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충남도립대, 통(通)하는 돌봄 통(通)하는 관계 행사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전날 대학 해오름관에서 충남·세종지역 사회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통(通)하는 돌봄, 통(通)하는 관계’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지역사회 서비스 고도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현장 이해를 높이고, 지역과 기관을 넘어 사회복지 종사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행사에는 청양·공주·계룡·논산·보령·세종 등 10개 사회복지관 종사자 65명이 참여했다.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와 청양군사회복지관이 주최·주관하고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과 현장 적용 방안을 공유하고, 주민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사회복지관의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

정명규 총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완성할 수 없는 만큼 현장을 중심으로 한 협력과 연대가 중요하다”며 “공립대학으로서 복지 현장의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데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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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지역사회주민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모색

기사등록 2026/08/13 15:10: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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