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산단 임시주차장 운영 효과 분석…서랑저수지 공사 안전관리 당부
![[오산=뉴시스] 오산시청 전경 (서진=오산시 제공) 2026.07.3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31/NISI20260731_0002201091_web.jpg?rnd=2026073111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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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가장 제1·2일반산업단지와 서랑저수지 일대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장산단에서는 주차 수요와 도로변 불법 주·정차 개선을 위해 지난 11일 가장 제2일반산업단지 임시공영주차장을 개방했다.
임시공영주차장은 가장동 400의 2 일원 3572.3㎡ 부지에 100면 규모로 조성됐다.
시는 운영 효과를 분석한 뒤 인근 유휴부지 활용 등 산업단지 주차난을 줄이기 위한 추가 대책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어 서랑저수지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도 점검했다.
현재 공사 발주에 앞서 문화재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안전수칙 준수 및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조용호 시장은 "사업 일정과 안전관리를 철저히 챙겨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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