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5000만원 벌던 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이유

기사등록 2026/08/13 15: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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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표인봉. (사진=MBN) 2026.08.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표인봉. (사진=MBN) 2026.08.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표인봉이 서울역에서 붕어빵을 굽는 근황을 공개한다.

12일 공개된 MBN '특종세상' 예고편에는 서울역 인근에서 붕어빵을 굽고 있는 표인봉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표인봉은 직접 붕어빵을 구워 사람들에게 건네며 인사를 나눴다.

표인봉은 과거 방송과 공연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전성기를 떠올리며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그는 전성기 당시 하루에 5000만원을 벌 정도로 바쁜 생활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많은 것을 이루고도 마음 한편에는 허전함이 남았다고 고백한다.

표인봉은 이후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됐고, 현재는 목회 활동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서울역 인근에서 노숙인들을 위해 붕어빵을 직접 굽고 음식을 나누는 모습도 공개된다.

표인봉의 근황은 1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서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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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000만원 벌던 표인봉, 서울역서 붕어빵 굽는 이유

기사등록 2026/08/13 15:00:3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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