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 환경·역사·AI로 만나는 '별별인문학' 강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1881_web.jpg?rnd=20260813142944)
[대전=뉴시스] 대전 유성구 환경·역사·AI로 만나는 '별별인문학' 강좌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유성구는 '기록'을 주제로 환경·역사·인공지능을 연결한 시민 인문학 강좌 '별별인문학'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다음 달 8일부터 10월29일까지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나는 지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환경) 등 3개 분야 13강이 이어진다. 환경·역사·AI 분야의 지역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이날 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전 동구, 가오·낭월동에 1.1㎞ ‘맨발 산책길’ 조성
대전 동구 가오동과 낭월동 일원 완충녹지에 총 1.1㎞ 길이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오중학교에서 대전혜광학교로 이어지는 가오동 일원에 약 330m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하고, 야간 이용 편의를 위한 태양광 경관등을 설치하고 노후 운동기구도 새롭게 교체했다.
낭월동의 한 아파트 인근 완충녹지에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약 375m 구간의 기존 산책로를 맨발길과 일반 산책로로 구분해 정비했다. 인근에도 약 445m의 산책길을 새롭게 마련했다.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 '빵'으로 알아보는 인류 역사
대전 대덕구는 안산도서관에서 '빵의 문화사: 빵은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바꾸었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 9일부터 11월18일까지 매주 수요일 11회에 걸쳐 전문가 강의가 펼쳐진다. 로마·중세·르네상스 시대의 빵, 빵 가격이 촉발한 역사적 혁명과 사회 변동 등 흥미로운 내용이 소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다음 달 8일부터 10월29일까지 전민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나는 지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가(환경) 등 3개 분야 13강이 이어진다. 환경·역사·AI 분야의 지역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이날 부터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대전 동구, 가오·낭월동에 1.1㎞ ‘맨발 산책길’ 조성
대전 동구 가오동과 낭월동 일원 완충녹지에 총 1.1㎞ 길이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오중학교에서 대전혜광학교로 이어지는 가오동 일원에 약 330m의 맨발 산책길을 조성하고, 야간 이용 편의를 위한 태양광 경관등을 설치하고 노후 운동기구도 새롭게 교체했다.
낭월동의 한 아파트 인근 완충녹지에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약 375m 구간의 기존 산책로를 맨발길과 일반 산책로로 구분해 정비했다. 인근에도 약 445m의 산책길을 새롭게 마련했다.
◇대전 대덕구 안산도서관, '빵'으로 알아보는 인류 역사
대전 대덕구는 안산도서관에서 '빵의 문화사: 빵은 어떻게 인류의 역사를 바꾸었나?’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프로그램이다.
다음 달 9일부터 11월18일까지 매주 수요일 11회에 걸쳐 전문가 강의가 펼쳐진다. 로마·중세·르네상스 시대의 빵, 빵 가격이 촉발한 역사적 혁명과 사회 변동 등 흥미로운 내용이 소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