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오께 복구 완료될 듯

경북 구미시장 (사진=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 일부 지역에서 수도관이 파손돼 이틀 째 단수가 이어지고 있다.
구미시는 13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수도관 긴급 복구 공사로 형곡동 일부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상태"라며 "주민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오늘 정오쯤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현재 관계 공무원을 현장으로 보내 단수 가구 수,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형곡1~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에게 생수를 제공하는 등 급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구미시는 13일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수도관 긴급 복구 공사로 형곡동 일부 지역에 수돗물 공급이 끊긴 상태"라며 "주민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오늘 정오쯤 복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현재 관계 공무원을 현장으로 보내 단수 가구 수,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형곡1~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에게 생수를 제공하는 등 급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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