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 의료기기 온라인 접점 확대
![[서울=뉴시스] 'GC FiT' 제품. (사진=GC녹십자엠에스 제공) 2026.08.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3/NISI20260813_0002211215_web.jpg?rnd=20260813090146)
[서울=뉴시스] 'GC FiT' 제품. (사진=GC녹십자엠에스 제공) 2026.08.13.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체외진단 전문기업 GC녹십자엠에스가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였다.
GC녹십자엠에스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GCFiT' 브랜드를 론칭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GCFiT은 '내(i) 건강에 딱 맞는(Fit) 의료기기'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GC녹십자엠에스의 체외진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병원 수준의 측정 경험을 가정에서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부터 B2C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 확대를 추진하며 개인용 혈당측정기인 'GCFiT 혈당측정기'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손끝 모세혈을 이용하는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국제 표준 규격인 ISO 15197 기준을 충족하며, 적혈구용적률 보정 기능을 적용해 측정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도당탈수소효소(GDH-FAD) 기반 측정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일로스 간섭 문제를 개선해 보다 신뢰도 높은 측정 결과를 제공한다. 이는 장 기능 검사 등 자일로스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측정 오차를 최소화한 것으로, 정확성을 강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최근 개최된 '2026 서울헬스쇼'에서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소개됐다. 기존 제품 대비 넓어진 화면을 적용해 측정값 확인 편의성을 높였으며, 경량 설계를 통해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도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GC녹십자엠에스는 언급했다.
회사는 이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이 가정용 의료기기를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 리뷰와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GC녹십자엠에스는 가정용 의료기기 브랜드 'GCFiT' 브랜드를 론칭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GCFiT은 '내(i) 건강에 딱 맞는(Fit) 의료기기'라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로, GC녹십자엠에스의 체외진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병원 수준의 측정 경험을 가정에서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해부터 B2C 가정용 의료기기 시장 확대를 추진하며 개인용 혈당측정기인 'GCFiT 혈당측정기'를 선보이고 있다.
해당 제품은 손끝 모세혈을 이용하는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국제 표준 규격인 ISO 15197 기준을 충족하며, 적혈구용적률 보정 기능을 적용해 측정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도당탈수소효소(GDH-FAD) 기반 측정 방식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일로스 간섭 문제를 개선해 보다 신뢰도 높은 측정 결과를 제공한다. 이는 장 기능 검사 등 자일로스 투여 시 발생할 수 있는 측정 오차를 최소화한 것으로, 정확성을 강화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최근 개최된 '2026 서울헬스쇼'에서 일반 소비자들에게도 소개됐다. 기존 제품 대비 넓어진 화면을 적용해 측정값 확인 편의성을 높였으며, 경량 설계를 통해 고령층과 만성질환자도 일상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GC녹십자엠에스는 언급했다.
회사는 이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픈을 통해 소비자들이 가정용 의료기기를 보다 쉽고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소비자 리뷰와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가정용 의료기기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