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바이오비쥬는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2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65.9%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99억원, 25억원으로 각각 58.3%, 340.1% 늘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실적 증가의 가장 큰 원동력은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 전략이다. 미국 지역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실적 증가를 견인하였다. 상반기 미국 지역 매출은 70억원으로 매출 비중 기준으로 39%까지 확대됐다. 바이오비쥬는 올해 미국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약국체인 입점 및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판매도 본격 시작했는데 이러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세포외기질(ECM) 신사업도 순항 중으로 하반기 실적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면서 "또 올해 3월 필러 식약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는데, 내년에는 유럽, 중국, 브라질에서 필러 인증 획득을 예상하고 있어 올해보다 매출이 더 증가하고 글로벌 매출 기반도 더욱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99억원, 25억원으로 각각 58.3%, 340.1% 늘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실적 증가의 가장 큰 원동력은 글로벌 매출 기반 다변화 전략이다. 미국 지역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실적 증가를 견인하였다. 상반기 미국 지역 매출은 70억원으로 매출 비중 기준으로 39%까지 확대됐다. 바이오비쥬는 올해 미국 온라인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약국체인 입점 및 팝업스토어 오프라인 판매도 본격 시작했는데 이러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평가된다.
바이오비쥬 관계자는 "미국 시장에서 코스메틱 매출 확대가 계속되고 있으며, 세포외기질(ECM) 신사업도 순항 중으로 하반기 실적 증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면서 "또 올해 3월 필러 식약처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했는데, 내년에는 유럽, 중국, 브라질에서 필러 인증 획득을 예상하고 있어 올해보다 매출이 더 증가하고 글로벌 매출 기반도 더욱 다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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