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기사등록 2026/08/13 09:00:16

최종수정 2026/08/13 09:13:0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의식 잃고 심정지…맥박 돌아와 치료중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12일 오후 6시15분께 경북 경산시 와촌면의 한 리조트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던 A(40대)씨가 바닥에 머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A씨는 깊이 55㎝ 깊이의 에어바운스수영장에서 다이빙하다가 의식을 잃은 것으로 조사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이던 A씨를 영천영대병원으로 이송했다. 그는 맥박이 돌아와 경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경북도소방본부 관계자는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맥박이 돌아와 중상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바닥에 머리 '쿵'…깊이 55㎝ 수영장서 다이빙 40대 중상

기사등록 2026/08/13 09:00:16 최초수정 2026/08/13 09:13:08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