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장기동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08.12.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1037_web.jpg?rnd=20260812203748)
[김포=뉴시스] 경기 김포시 장기동 화재 현장. (사진=김포소방서 제공) 2026.08.12. [email protected]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2명이 다쳤다.
1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1분께 김포시 장기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5분 만인 12시6분께 현장에 도착했으며, 당시 화재는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
이 화재로 30대 직원 1명이 양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또 다른 30대 직원 1명은 불에 그슬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1분께 김포시 장기동의 한 자동차 정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5분 만인 12시6분께 현장에 도착했으며, 당시 화재는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
이 화재로 30대 직원 1명이 양팔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또 다른 30대 직원 1명은 불에 그슬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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