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뉴시스]양시원 기자 = 12일 오후 1시18분께 전남광주 고흥군 동일면 한 부둣가에서 정박 중이던 5t급 어선에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26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박 일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5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당국은 기관실 내부 전선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선박 일부가 불에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5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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