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최지우, 장미 꽃다발 들고 활짝…여전한 미모 눈길

기사등록 2026/08/1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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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우 (사진= 최지우 SNS 캡처 )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최지우 (사진= 최지우 SNS 캡처 )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최지우가 밝은 근황을 공개했다.

최지우는 12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얼굴 크기보다 큰 장미 꽃다발을 든 채 환한 미소를 보였다.

최지우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위에 연한 핑크색 블러셔를 포인트로 더해 화사한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에는 꽃다발에 꽃혀 있던 중국어가 적힌 작은 카드도 함께 담겼다.

이날 최지우는 검은색 카디건에 꽃모양이 들어간 긴 치마, 플랫슈즈를 매치해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슈퍼에서 물건을 사는 모습도 담겼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1월 영화 '슈가'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실제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영화의 수익금 일부는 당뇨병 환후회에 기부됐다.

최지우는 이후 별다른 차기작 없이 휴식기를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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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최지우, 장미 꽃다발 들고 활짝…여전한 미모 눈길

기사등록 2026/08/13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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