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가수 청하(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2/NISI20260812_0002210896_web.jpg?rnd=20260812163701)
[서울=뉴시스]가수 청하(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하영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가수 청하의 외증조부 관련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12일 온라인에서는 청하의 과거 발언이 확산됐다. 청하는 2024년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활동 공백기 동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청하는 "한국사 수업을 제대로 받았던 기억이 없어서 (역사의) 흐름을 좀 알아야겠더라"고 했다.
이어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셨다. 어머니께서 '언젠가는 너가 한국사를 배웠으면 좋겠다'고 매번 말씀해 주셨다"고 했다.
또 "불안한 시기에 나의 생각을 다른 쪽으로 돌려서 다른 것에 집중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청하의 외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거쳐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독립유공자 석은 김용근 선생이다.
김용근 선생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투옥되는 등 항일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2일 온라인에서는 청하의 과거 발언이 확산됐다. 청하는 2024년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활동 공백기 동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청하는 "한국사 수업을 제대로 받았던 기억이 없어서 (역사의) 흐름을 좀 알아야겠더라"고 했다.
이어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셨다. 어머니께서 '언젠가는 너가 한국사를 배웠으면 좋겠다'고 매번 말씀해 주셨다"고 했다.
또 "불안한 시기에 나의 생각을 다른 쪽으로 돌려서 다른 것에 집중을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청하의 외할아버지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을 거쳐 민주화운동에 참여했던 독립유공자 석은 김용근 선생이다.
김용근 선생은 일제강점기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투옥되는 등 항일 독립운동으로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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