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11일 오후 5시30분께 충북 괴산군 칠성면의 하천에서 50대 여성 A씨가 물에 떠 있는 것을 지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당시 다슬기를 잡고 있었다"는 지인의 진술을 토대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