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원자현이 차린 브런치 한 상(사진=원자현 SNS 캡처 ) 2026.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565_web.jpg?rnd=20260811134955)
[서울=뉴시스] 원자현이 차린 브런치 한 상(사진=원자현 SNS 캡처 ) 2026.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윤정수 아내 원자현이 남편을 살뜰하게 내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원자현은 10일 소셜미디어에 "신랑 출근 전 브런치. 이번 주도 잘 보내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엔 원자현이 직접 차린 브런치 한 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빵·소시지·베이컨·스크램블드에그·방울토마토·수프 등을 접시 위에 보기 좋게 플레이팅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원자현은 현재 2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에서 알람 소리에 맞춰 하루 3번 호르몬제를 챙겨 먹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원자현은 1983년생으로 올해 43세이고 윤정수는 1972년생으로 5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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