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부조리 근절 기여' 신고자에 최대 1억원 포상

기사등록 2026/08/11 1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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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부조리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자 포상 운영절차. (자료= HUG 제공)
[서울=뉴시스] 부조리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자 포상 운영절차. (자료= HUG 제공)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조리 행위 근절을 위한 신고자 포상 제도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도는 HUG 임직원의 부조리 행위에 대한 익명 신고로 감사를 벌여 징계처분 등이 이뤄진 경우 신고자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는 것이다.

포상은 부조리 익명신고센터(케이휘슬)의 포상금 지급 시스템을 통해 진행돼 익명이 철저히 보장된다.

포상금은 신고에 따른 감사 기여도와 성과, 처분 수위별 지급 상한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대 1억원까지 지급한다.

이명원 HUG 상근감사위원은 "신고자 포상을 통해 부조리 행위 신고에 대한 참여 유인을 높여 신고를 활성화하고, 기관 내부 통제를 강화해 청렴 문화를 정착 시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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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부조리 근절 기여' 신고자에 최대 1억원 포상

기사등록 2026/08/11 14:15:1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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