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방화' 사망 4명으로…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

기사등록 2026/08/11 11:32:45

최종수정 2026/08/11 12: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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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화재 현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전날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2026.07.24. lmy@newsis.com
[경산=뉴시스] 이무열 기자 = 24일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화재 현장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전날 오전 8시 29분께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폭발 사건으로 인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이 사고 하루 만에 숨졌다. 2026.07.24. [email protected]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 부상자 중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는 4명으로 늘었다.

11일 관계 기관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3분께 대구시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아파트 입주자위원회 간부인 A(50대·여)씨가 숨졌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50대 여성인 아파트 입주민 대표와 경리직원이 사망했다.

첫번째 사망자는 사건 발생 다음 날인 지난달 24일 오전 11시10분께 숨진 50대 여성이다.

부상자 8명 중 현재까지 사망자는 모두 50대 여성으로 4명이다.

이 아파트 관리실에서는 지난달 23일 오전 8시29분께 피의자 류모(71)씨의 방화에 따른 폭발 및 화재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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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아파트 방화' 사망 4명으로…치료받던 50대 여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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