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서울 중구 농협은행 본점영업부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앞줄 왼쪽)이 1호 NH농심천심예금에 가입하고 강태영 농협은행장(앞줄 오른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창립기념일인 8월 15일을 기념해 'NH농심천심예금'과 'NH농심천심적금'을 11일 출시했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농심천심 댓글 응원과, 만 14세 이상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시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NH농심천심예금은 가입기간 1년, 100만원 이상 가입할 수 있다. 총 3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금리는 이날 기준 연 3.15%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3.7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NH농심천심적금은 1만좌 한도로 가입기간 1년, 월 최대 3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2.30%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 NH올원뱅크에 농심천심 응원메시지 남기기, NH농협카드로 NH싱씽몰에서 결제, 농심천심 특화카드인 '올바른이음카드' 이용 등 우대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5.85%포인트의 우대금리 혜택을 더해 최고 8.15%의 금리를 적용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금융상품을 출시해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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