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정차 단속 '어린이보호구역 특화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서비스는 기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에 어린이보호구역 맞춤형 안내 문구를 추가한 것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의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운전자는 부천시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시 주차지도과와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서면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부천시, '청년 히어로를 찾아라' 추천 공모
서비스는 기존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에 어린이보호구역 맞춤형 안내 문구를 추가한 것으로, 불법 주정차 차량의 이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운전자는 부천시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시 주차지도과와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서면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부천시, '청년 히어로를 찾아라' 추천 공모

경기 부천시는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청년을 발굴해 소개하는 '청년 히어로를 찾아라'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시에 거주하거나 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기여한 청년으로, 추천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2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추천 분야는 지역사회 봉사와 취약계층 지원, 청년 대상 활동·지원, 멘토링·상담, 환경보호, 문화예술활동 등으로, 선정된 '청년 히어로'에게는 부천시장 표창 수여와 함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민맹호 이사장, 10년 간 모은 국가유공자 연금 2000만원 기탁

경기 부천시는 민맹호 굴포천환경관리시민연합 이사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팔순을 맞은 민 이사장이 지난 10년 동안 모은 국가유공자 연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기탁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저소득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200여 명에게 여름나기 냉감패드를 전달하고 위기 이웃을 돕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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