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금공, 부산 청년직원 교류 확대…민·관·공 협력체 출범

기사등록 2026/08/11 10:34:04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조직문화 개선·AI 업무혁신·지역발전 공동과제 추진

[서울=뉴시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 출범식을 가졌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맨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교류협력체 청년 직원들이 출범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주택금융공사) 2026.08.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10일 부산광역시 남구에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 출범식을 가졌다. 김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맨 앞줄 왼쪽에서 여섯번째)과 교류협력체 청년 직원들이 출범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주택금융공사) 2026.08.1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수 기자 =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지역 공공·민간 부문 청년직원들이 조직문화와 업무혁신, 지역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교류협력체를 출범했다.

한국주택금융공사는 기술보증기금, 부산광역시, 한국남부발전, 한국해양진흥공사, BNK부산은행과 함께 '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스프링보드)'를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력체는 지난해 주금공 청년이사회의 제안으로 부산지역 공공기관 청년직원 간 교류를 위해 구성됐다. 올해 부산시와 BNK부산은행이 새롭게 참여하면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함께하는 협력체계로 확대됐다.

참여기관은 청년직원들의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혁신적 조직문화 개선 ▲인공지능(AI) 활용 등 업무혁신 ▲지역사회 상생·협력 및 지역발전 방안 마련 등을 위한 공동과제를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환 주금공 사장은 "청년직원들이 중심이 된 이번 협력체가 부산지역의 발전과 혁신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청년 소통 채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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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 부산 청년직원 교류 확대…민·관·공 협력체 출범

기사등록 2026/08/11 10:34: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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