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사진=KBS 제공) 2026.08.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11/NISI20260811_0002209267_web.jpg?rnd=20260811100305)
[서울=뉴시스]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사진=KBS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장서희 주연의 복수극 '욕망의 덫'이 6%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첫 회 시청률은 6.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주미란(장서희), 강해라(주새벽), 고은설(전혜원)의 운명이 얽히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모의 사랑 속에서 자란 고은설은 미술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하며 재능을 인정받는다. 반면 청마그룹의 유일한 상속녀 강해라는 자신을 제치고 상을 받은 고은설을 향해 열등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학교 선배이자 첫사랑인 차석진(설정환)의 시선 마저 고은설에게 향하자 강해라의 질투심은 점차 광기로 변한다.
고은설은 차석진과 함께 강해라가 주최한 미술대회 축하 파티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강해라의 유모 주미란과 처음 마주한다. 스스로 유모가 되어 청마그룹에 들어온 주미란은 진짜 속내를 감춘 채 강해라를 세심하게 보살폈다.
주미란은 강해라가 다른 사람의 그림을 대신 출품하는 일을 은밀히 돕는 등 본색을 숨기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차근차근 움직이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강해라의 부정행위는 아버지는 강영훈(유태웅)에게 발각됐고, 결국 고은설이 학교 대표로 미술대회에 출전하기로 한다.
질투심에 사로잡힌 강해라는 고은설의 그림을 훼손하려다 미술실에 큰불을 내고 만다.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 자신의 운명을 되찾아가는 복수극이다.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으로 통쾌한 복수극을 선사한 장서희가 빌런으로 변신해 관심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 첫 회 시청률은 6.4%(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주미란(장서희), 강해라(주새벽), 고은설(전혜원)의 운명이 얽히기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부모의 사랑 속에서 자란 고은설은 미술대회에서 금상을 차지하며 재능을 인정받는다. 반면 청마그룹의 유일한 상속녀 강해라는 자신을 제치고 상을 받은 고은설을 향해 열등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학교 선배이자 첫사랑인 차석진(설정환)의 시선 마저 고은설에게 향하자 강해라의 질투심은 점차 광기로 변한다.
고은설은 차석진과 함께 강해라가 주최한 미술대회 축하 파티에 참석했고, 그곳에서 강해라의 유모 주미란과 처음 마주한다. 스스로 유모가 되어 청마그룹에 들어온 주미란은 진짜 속내를 감춘 채 강해라를 세심하게 보살폈다.
주미란은 강해라가 다른 사람의 그림을 대신 출품하는 일을 은밀히 돕는 등 본색을 숨기고 자신의 목적을 위해 차근차근 움직이는 모습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러나 강해라의 부정행위는 아버지는 강영훈(유태웅)에게 발각됐고, 결국 고은설이 학교 대표로 미술대회에 출전하기로 한다.
질투심에 사로잡힌 강해라는 고은설의 그림을 훼손하려다 미술실에 큰불을 내고 만다.
'욕망의 덫'은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 자신의 운명을 되찾아가는 복수극이다.
'인어 아가씨', '아내의 유혹' 등으로 통쾌한 복수극을 선사한 장서희가 빌런으로 변신해 관심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