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광주 재개발 현장을 돌며 알루미늄 등 고철을 훔쳐온 6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전남광주 북구 누문동 재개발 현장에서 알루미늄 등 고철 10㎏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지역에서 폐품을 수집해온 A씨는 미리 준비한 쇠지렛대로 잠긴 빈집 문을 열고 침입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현장을 순찰하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누범기간 중인 데다 동종 전과가 수차례 있는 점 등을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일 전남광주 북구 누문동 재개발 현장에서 알루미늄 등 고철 10㎏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조사 결과 지역에서 폐품을 수집해온 A씨는 미리 준비한 쇠지렛대로 잠긴 빈집 문을 열고 침입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현장을 순찰하던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경찰은 A씨가 누범기간 중인 데다 동종 전과가 수차례 있는 점 등을 토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해 법원으로부터 발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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