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화장실서 출산한 영주 30대 산모…女신생아 건강

기사등록 2026/08/11 0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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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 뉴시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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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영주시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30대 산모가 화장실에서 아이를 출산하는 일이 발생했다.

11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19분께 영주시 영주동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임산부가 화장실에서 출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19구급대는 현장에 출동해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응급처치 후 오후 4시 35분께 병원으로 이송했다.

산모는 영주에 거주하는 30대 여성으로, 첫째 아이인 여아를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출산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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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화장실서 출산한 영주 30대 산모…女신생아 건강

기사등록 2026/08/11 08:07:45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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