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뉴시스] 경북 울릉군 보건의료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8/10/NISI20260810_0002208954_web.jpg?rnd=20260810183538)
[울릉=뉴시스] 경북 울릉군 보건의료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울릉=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응급실 응급의학과 전문의 파견진료를 기존 월 5일에서 월 최대 20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파견진료 확대는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응급의료강화지원사업의 일환인 응급실 응급의학과 전문의 파견진료는 복권기금으로 운영되고 있다.
군은 파견진료 확대를 통해 응급실 진료의 안전성을 높이고 주민과 관광객들이 보다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울릉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응급의료 전문인력 확보와 진료체계 강화를 통해 울릉군의 의료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응급환자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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