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남전서 공식 체결식…가전제품 경품 이벤트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충북청주FC는 한양건설과 2026시즌 메인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선수단은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서 한양건설이 청주에 조성 중인 주거단지 '한양립스 더 벨루체'를 유니폼 상의 전면에 부착하고 K리그 경기에 나선다.
한양건설 브랜드는 유니폼 전면을 비롯해 홈경기장 전광판과 발광다이오드(LED) 광고보드 등 다양한 경기장 광고 매체를 통해 노출될 예정이다.
양측은 15일 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남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 앞서 메인스폰서십 계약 체결식을 진행한다.
한양건설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관중을 대상으로 최신 가전제품 등을 제공하는 경품 추첨 이벤트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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