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173억, 전년比 70% 증가
주력 계열사 성장에 지주사 이익 확대
![[서울=뉴시스] (주)LX홀딩스 로고](https://img1.newsis.com/2021/05/03/NISI20210503_0000739617_web.jpg?rnd=20210503155135)
[서울=뉴시스] (주)LX홀딩스 로고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LX그룹 지주사인 LX홀딩스가 올해 2분기 매출 173억원, 영업이익 603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지난해 2분기보다 70.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1% 늘었다.
LX인터내셔널 등 주력 계열사들이 성장하면서 지주사 이익도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LX인터내셔널의 2분기 영업이익은 11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2% 급증했다.
한편 LX홀딩스는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LX홀딩스 주식 610만주를 장남인 구형모 LX MDI 사장에게 증여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구본준 회장의 LX홀딩스 지분율은 기존 20.37%에서 12.38%로 줄었다.
반면 구형모 사장의 지분율은 12.15%에서 20.15%로 늘어 최대주주가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분기 매출은 지난해 2분기보다 70.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1% 늘었다.
LX인터내셔널 등 주력 계열사들이 성장하면서 지주사 이익도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LX인터내셔널의 2분기 영업이익은 11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2% 급증했다.
한편 LX홀딩스는 구본준 LX그룹 회장이 LX홀딩스 주식 610만주를 장남인 구형모 LX MDI 사장에게 증여해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이날 공시했다.
이에 따라 구본준 회장의 LX홀딩스 지분율은 기존 20.37%에서 12.38%로 줄었다.
반면 구형모 사장의 지분율은 12.15%에서 20.15%로 늘어 최대주주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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