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내달 4일까지 모집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내달 4일까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콘텐츠 기업으로 입주 공간은 ▲5인실 1개 ▲8인실 1개 ▲15인실 5개 등 총 7개실이다.
입주기업은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 동안 임대료 전액을 지원 받는다. 촬영 스튜디오, 회의실, 카페 등 센터 내 다양한 공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오케이(Bizok)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AI(인공지능) 콘텐츠, 캐릭터, 버추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콘텐츠 사업화, 기업 간 네트워킹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안정적인 입주 공간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콘텐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 콘텐츠 기업으로 입주 공간은 ▲5인실 1개 ▲8인실 1개 ▲15인실 5개 등 총 7개실이다.
입주기업은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1년 동안 임대료 전액을 지원 받는다. 촬영 스튜디오, 회의실, 카페 등 센터 내 다양한 공유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비즈오케이(Bizok)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와 발표 평가를 거쳐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가 운영하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는 AI(인공지능) 콘텐츠, 캐릭터, 버추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콘텐츠 사업화, 기업 간 네트워킹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안정적인 입주 공간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지역 콘텐츠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역량 있는 콘텐츠 기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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