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독한 다이어트 "이렇게 적게 먹은 건 10년 만"

기사등록 2026/08/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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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설현. (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설현. (사진=유튜브 캡처) 2026.08.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화보 촬영을 앞두고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설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화보 비하인드' 영상에서 체중 감량 과정을 밝혔다.

설현은 스태프들에게 "저 근데 좀 살 빠지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어 "요즘 다이어트 중이었는데 딱 1~2㎏가 너무 안 빠지더라. 몇 개월 동안"이라고 말했다.

설현은 "한 달에 1㎏ 아니면 두 달에 1㎏씩은 계속 빠지고 있었는데 마지막 1~2㎏가 너무 안 빠졌다. 결국에 계속 하다 보니까 빠졌다. 방법도 똑같이 했는데 그냥 오래 하니까 빠지더라. 안 빠질 때도 먹는 건 적게 먹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제 일주일 잠깐 적게 먹는 걸로는 안 빠진다. 진짜 이렇게 적게 먹으면서 다이어트 한 게 10년도 넘은 것 같다. 연습생 때 이후로 처음"이라고 말했다.

설현은 추가 감량 계획도 밝혔다. 그는 "얼마 만에 들어가는 볼인지. 근데 여기서 딱 1㎏만 더 빼려고 한다. 그래야 이 상태로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식단 관리 방법으로는 계란을 꼽았다. 설현은 "맥반석 계란을 사서 저녁 전 배고프면 다른 간식 대신 계란을 먹었다"며 "두 개 먹는 날도 있고, 세 개, 네 개 먹는 날도 있다. 지금까지 계란을 적어도 150알은 먹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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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독한 다이어트 "이렇게 적게 먹은 건 10년 만"

기사등록 2026/08/11 00: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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