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대구테크노파크. (사진 = 뉴시스 DB) 2026.08.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8/06/NISI20260806_0002205824_web.jpg?rnd=20260806111516)
[대구=뉴시스] 대구테크노파크. (사진 = 뉴시스 DB) 2026.08.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테크노파크가 제12대 원장 공개모집에서 적격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에 들어갔다.
10일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제12대 원장 후보자를 다시 모집한다. 앞선 공개모집에서는 심사 결과 적격자가 나오지 않았다.
원장은 대구TP를 대표해 직속부서장과 소속 직원을 지휘·감독하고 기관이 수행하는 사업을 총괄하는 상근 임원이다. 이사회 구성원으로 재단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운영 전반의 주요 정책 결정에도 참여한다. 임기는 임명일부터 2년이다. 보수는 이사회에서 결정하며 최대 1억5000만원으로 정해졌다.
지원자는 기업·대학·연구소 등에서 기술·경영·행정 분야 업무 경험을 갖춘 경제·산업 분야 전문가여야 한다. 대학 정교수 5년 이상, 대기업 이사급 이상 3년 이상, 중소기업 대표로 5년 이상 근무 등의 세부 자격 기준 가운데 하나를 충족해야 한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후보자 공개검증을 거쳐 진행된다. 이후 이사회 선임 의결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승인을 받아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지원서는 방문이나 등기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격요건과 제출서류, 심사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대구TP 누리집 원장 초빙 재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금산로타리클럽, 자립준비청년에 장학금
대구 금산로타리클럽은 수성구 자립준비청년 1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만 18세가 돼 아동복지시설이나 가정위탁 보호가 종료된 후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이다.
장학금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차원에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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