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식]시, 레미콘 공장 일대 종합관리대책 TF 회의 등

기사등록 2026/08/10 15: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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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삼정동 레미콘 공장 일대 환경과 교통 문제 개선을 위한 '삼정동 레미콘 공장 일대 종합관리대책 수립 TF'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도로 고정식 자동 살수 시스템, 미세먼지 배출정보 전광판 설치, 레미콘 차량 통행량 분석을 통한 우회 동선 마련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대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논의된 과제를 바탕으로 분야별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추진 상황을 점검할 방침이다.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 지역아동·청소년 대상 워터파크 지원

경기 부천시는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최한 '2026년 사회적기업과 함께하는 88데이'에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청소년 500여 명이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88데이는 부천사회적기업협의회가 매년 여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마련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500만원 상당의 워터파크 자유이용권이 지원됐다.

시는 참여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현장 운영 인력을 배치해 안전관리에 힘썼다.

◇부천시, 청소년·청년 정책제안대회 개최

경기 부천시는 지난 8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부천교육지원청·부천여성청소년재단과 공동으로 ‘2026년 부천시 청소년·청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회 본선에 오른 12개 팀은 교육·진로, 일자리·경제, 공간·정보, 문화·여가 등 분야에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시는 우수 제안을 선정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 반영 여부를 결정하고, 제안자와 정책간담회를 통해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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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소식]시, 레미콘 공장 일대 종합관리대책 TF 회의 등

기사등록 2026/08/10 15:29:1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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